굿바이 한남동

장미가 피는 5월
그 장미가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동네 한남동.
이젠 우리 동네 만큼이나 익숙한 곳.

퇴약볕에 얼굴을 쪼이고 
매일 기다림의 연속이었지만
다 지나고 나면 행복한 추억의 한조각.


언젠가 이곳에 또 오게 된다면 2009년 5월이 생각나겠지?


물론 그 언젠가가..그리 길지는 않을 거라는 불길한 얘감도 엄습하지만..ㅋㅋ
 

by 로아나 | 2009/05/26 21:30 | 기록에의강요 | 트랙백 | 덧글(0)

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▶